'돈세탁 창구' 갤러리 대표 징역 2년·집유 3년…"미필적 고의 인정"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의 핵심 가담자인 증권사 부장 한모씨(왼쪽)와 갤러리 대표 남모씨가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주가조작sg소시에테제네랄서울고법갤러리홍유진 기자 법사위 안건조정위…與 "2차특검은 통과, 통일교 특검은 협상"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관련 기사'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징역 25년→징역 8년 감형(종합)'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벌금1465억(2보)[속보] 'SG발 주가조작' 라덕연 2심서 감형…징역 8년·벌금1465억'SG발 주가조작' 라덕연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25년·벌금1465억'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25명 1심 유죄…"미필적 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