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초 담뱃불이 안방 전소시키고, 다른 호수 출입문도 파손실화 혐의로 재판 넘겨져…1심 재판서 벌금 600만원 선고서울 종로구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담배꽁초를 재떨이에 버리는 모습. 2024.8.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북부지법담배꽁초흡연실화이기범 기자 카카오메이커스 10주년…누적 기부 34.6억 돌파'제미나이' 품은 크롬 韓 상륙…유튜브 요약·메일 전송 '척척'권진영 기자 '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유족, 구단 대표이사·법인 고소시민단체 "베트남 방문하는 李, 한국군 민간인 학살 인정·사과해야"관련 기사"우리 엄마 희롱" 망상에 빠져 70대 이웃 살해[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