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초 담뱃불이 안방 전소시키고, 다른 호수 출입문도 파손실화 혐의로 재판 넘겨져…1심 재판서 벌금 600만원 선고서울 종로구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담배꽁초를 재떨이에 버리는 모습. 2024.8.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북부지법담배꽁초흡연실화이기범 기자 세계 최초 'AI 기본법'이 온다…과태료 1년 유예"국정원 지시" 쿠팡 주장에 국정원 "지시·명령 없었다"(종합2보)권진영 기자 '작심삼일? 작심 300일도 가능'…오타니 계획표·AI로 신년계획 짠다박나래 '주사 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시술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