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사 4명 투입…박정훈 2심 이첩 검토"서초한샘빌딩 사무실 준비 분주 "이번 주까지 공사"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명현3대특검순직해병채상병박정훈윤석열소환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