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사 4명 투입…박정훈 2심 이첩 검토"서초한샘빌딩 사무실 준비 분주 "이번 주까지 공사"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명현3대특검순직해병채상병박정훈윤석열소환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김기성 기자 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경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체포자 수용 계획 혐의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경찰, 인권위 前간부 26일 소환…김용원 직무유기 혐의 관련경찰, '해병특검 인계' 인권위 정조준…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수사"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