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대가로 2000만원 상당 후원금·골프 접대 받은 혐의1심 재판부 "유죄 소지 있지만 뇌물 인식 단정 어려워"윤관석 전 무소속 의원.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관석뇌물수수서울고법민주당홍유진 기자 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한동훈 "'재제청 거부' 조희대 강력 지지…李 차라리 계엄해서 왕 돼라"관련 기사'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송영길, 오늘 2심 선고'민주당 돈봉투 수수'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오늘 2심 선고검찰, '입법 청탁 뇌물' 윤관석 2심서 징역 3년 구형…1심 무죄'입법 로비 무죄' 윤관석 2심서 "공소 기각해야"…'가석방'된 채 출석'불법 정치자금 구속' 송영길 보석 인용…"무죄 최선 다할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