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 대가로 2000만원 상당 후원금·골프 접대 받은 혐의1심 재판부 "유죄 소지 있지만 뇌물 인식 단정 어려워"윤관석 전 무소속 의원. 2023.6.3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관석뇌물수수서울고법민주당홍유진 기자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재산 8.3억원 신고…구로구 아파트 1채 보유野 "이석연 사의, 소신 행보가 '불편한 쓴소리'로…국민 통합은 말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