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사적 청탁·직무 관련 대가…업계 관계자·법제실 직원 증인 신청"법원 "업무 처리-사적 이익 제공 관련성 증명돼야"…윤 측 "공소기각"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으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윤관석 전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관석입법로비1심무죄가석방서한샘 기자 법왜곡죄 시행 임박…법원행정처, 법관 지원 방안 마련한다대법원 국선전담변호사 지원 사무실 개소…47평 규모관련 기사검찰, '입법 청탁 뇌물' 윤관석 2심서 징역 3년 구형…1심 무죄'입법 로비' 혐의 윤관석 전 의원, 내달 항소심 시작…1심 무죄검찰 '입법 청탁 뇌물수수' 혐의 윤관석 1심 무죄 불복 항소'입법 로비' 혐의 윤관석, 1심 무죄…"유죄 소지 있지만 단정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