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먹사연 7억 수수 징역 2년…돈봉투 살포 혐의는 무죄'이정근 녹취록' 증거능력 인정 쟁점…전날 이성만 무죄 확정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박찬대 출판기념회 '검은싸락눈' 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세현 기자 같은 '내란'인데 한덕수는 징역 23년, 이상민은 7년…'우두머리' 尹은?'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만류 않고 진실 은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