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먹사연 7억 수수 징역 2년…돈봉투 살포 혐의는 무죄'이정근 녹취록' 증거능력 인정 쟁점…전날 이성만 무죄 확정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박찬대 출판기념회 '검은싸락눈' 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