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의결…인선·수사팀 구성 과제 산적특검, 수사·재판 중 영리나 겸직 불가…일선 검찰청급 검사 확보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5.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재명국무회의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관련 기사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與특위 "2차 특검, 인력·수사 기록 확보에 어려움…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