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재판부 판단 예정…나머지 4개 사건도 선례 따라 연기 가능성국힘, 檢 항고 촉구·헌법소원 시사했지만…"법적 다툼 어려울 듯"이재명 대통령. 2025.6.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불소추특권이재명시대이재명파기환송서한샘 기자 DWS운용 "슈퍼사이클 지속되는 한 韓 증시 호황 지속…아직 저렴"현대차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전망 하향…매수 전략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