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文 검찰개혁 실패 반면교사…검찰 '특수통' 출신 발탁대통령실 주도권 갖고 개혁 추진…정부-검찰 가교 역할할 듯새정부 초대 민정수석에 임명된 오광수 변호사가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급 인선 발표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광수특수통검찰개혁조국민정수석황두현 기자 hy, 중앙연구소 출범 50주년 맞아 '프로바이오틱스' 국제심포지엄마니커에프앤지, 국내산 닭고기 활용 냉동 가공식품 영국 첫 수출김기성 기자 국방장관 "6·25 전쟁 폐허 위 문화강국 이뤄…국방개혁 완수할 것"이두희 국방차관, 美 국방차관·하원의원 면담…한미동맹·방산협력 논의관련 기사靑민정수석·사법제도비서관 檢출신…"경험자 낫다" 개혁 완성도 방점(종합)靑민정수석·사법제도비서관에 檢출신…"경험자 낫다" 개혁 완성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