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文 검찰개혁 실패 반면교사…검찰 '특수통' 출신 발탁대통령실 주도권 갖고 개혁 추진…정부-검찰 가교 역할할 듯새정부 초대 민정수석에 임명된 오광수 변호사가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급 인선 발표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2025.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광수특수통검찰개혁조국민정수석황두현 기자 수박부터 코코넛·멜론까지…여름철 '과일음료' 뭐 먹을까[이번주Eat템]오리온그룹, 8일 강남 도곡동으로 사옥 이전…지상 10층 규모김기성 기자 韓·캐나다 해군 연합훈련 성료…합동 작전 수행능력 강화HD현대重 보안 감점 연장된다…법원, 적용 금지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