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운동해방사' 그렸다가 국보법 유죄…34년 만에 재심전승일 씨가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에서 국가로부터 당한 인권침해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제작한 그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제공)관련 키워드전승일대법원국가보안법홍유진 기자 수협 금융사고액 최근 5년간 200억 넘어…지난해만 116억원으로 급증배현진, 박진영에 "국가 예산 쓰려면 법·절차 지켜야"…국감 뒤 대화 공개관련 기사민족해방운동사 그림으로 국보법 유죄…전승일 감독 재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