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확정 35년 만에 재심…"국가 잘못 스스로 인정할 때"애니메이션 감독 전승일 씨(가운데)와 변호인단이 27일 서울중앙지법 서관 앞에서 자신의 작품을 들고 있다. 2026.03.27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전승일국가보안법재심유수연 기자 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관련 기사'국가보안법 위반' 전승일 감독, 재심 개시…검찰 재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