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소멸시효 도과' 이유로 패소…2심 "1억 지급하라""2018년 대법 전합 선고로 사법적 구제 가능성 확실해져"ⓒ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강제징용미쓰비시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일제강제동원 참혹한 기억 안고 80년 만에 다시 나고야로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 공탁 신청 '불수리' 처분 부당日 강제 동원 피해자 김한수 할아버지 별세…향년 108세일제 전범기업 강제매각은 3년째 '방치'…"대법원 책무 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