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다음날 숨져…소주병으로 지인 머리 때린 혐의도재판부 "단지 훈계 받아 범행…구조활동도 없이 현장 떠나"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노숙인상해치사특수상해김종훈 기자 건진법사 "기도비일 뿐, 정치인에 전달 안해"…공천개입 의혹 부인野 시의원, 김현지 실장 수사의뢰…"인사개입 의심 지울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