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회사 50억 대여·법카 유용 유죄…계열사 부당 지원 무죄"죄책 무겁고 죄질도 불량…일부 범죄 반성·준법시스템 강화"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배임횡령법정구속실형항소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임직원 대상 수어교육 온라인으로 확대한국앤컴퍼니그룹, 새해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이벤트'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으로…쌍방 상고조현범 회장 2심, 징역 2년 선고…1심 징역 3년서 감형(종합)'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