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회사 50억 대여·법인카드 유용 유죄…계열사 부당 지원은 무죄"업무상·총수일가 지위 악용해 범행…죄책 무겁고 죄질도 매우 불량"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실형법정구속서한샘 기자 [속보] 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규정 위헌"판례 반해 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 '각하'한 1심…대법 "다시 재판"관련 기사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작년 한국타이어 포함 연봉 93억한국타이어 임직원, 대전·금산공장서 'ON나눔' 헌혈한국타이어, 미국 TGL 시즌2 공식 타이어 파트너 참여조현범 회장, 대표이사 사임…"가족 문제로 이사회 독립성 훼손"(종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설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