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사실 전부 부인"…특경법상 사기·횡령, 사문서위조 혐의"태양광 발전소 공사 이상 없는 척" 허위 감리 검토의견서로 기망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의 모습. 2021.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태양광 발전소신윤하 기자 "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