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전 특전사 1공수여단장 증인신문…계엄 당시 통화 녹취 재생내란 5차 공판 출석…'부정선거 영화 왜 봤나' 등 질문에 답 안해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제1공수특전여단의 이상현 여단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서울중앙지법윤석열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서한샘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점주들에게 215억 반환해야"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서울고법, 전체판사회의 소집…내란전담재판부 논의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개혁신당 "尹, 애초 대통령 자격 없었다…보수가 지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