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이트 수익 235억 중 30% 북에 상납…국보법 위반 등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찬규)는 26일 국가보안법 위반과 도박공간 개설, 범죄수익은닉규제법 등 혐의로 김 모 씨(55)를 이날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안법북한해커상납도박사이트황두현 기자 "가볍지만 든든하게"…차리지 않는 '한 끼' 제품이 뜬다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관련 기사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北 해커와 도박사이트 만들어 국내 유통…총책 징역 5년"4년 전 이별했는데"…'창업자 사기죄·법정 구속' 불똥 튄 안다르'갑질·성추행·국보법 위반' 끝없는 창업자 리스크…바람 잘 날 없는 안다르안다르, '국보법 위반 실형' 오대현과 무관…훼손 시 강경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