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아 대표 "고객 문의 영향 전혀 없어…투명 경영 계속"오대현·신애련 부부, 안다르 지분 전혀 보유하지 않아신애련 전 안다른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6.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다르김진희 기자 포스코인터 3Q 영익 전년比 24.0%↑…"가스전·팜 사업이 견인"(종합)포스코홀딩스 베이징 거점에 공공플랫폼…韓 공공기관 22곳 집결관련 기사안다르 첫 성수 팝업에 이틀간 5000명…'에어쿨링 캡슐 컬렉션' 공개안다르, 24~25일 성수동 첫 팝업 '안다르 인 모션' 오픈신세계百, 가을 정기세일 나선다…300여개 브랜드 참여롯데百, 10월 연휴 겨냥 '액티브 위크'…스포츠·아웃도어 콘텐츠 마련안다르,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서 독자 개발 '런부스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