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아 대표 "고객 문의 영향 전혀 없어…투명 경영 계속"오대현·신애련 부부, 안다르 지분 전혀 보유하지 않아신애련 전 안다른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6.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다르김진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관련 기사뮬라, 회생계획안 제출기한 또 연장…2월 20일까지로'줄세우기' 콧대 높은 샤넬도 온라인 플랫폼 입점…패션·뷰티 쇼핑 판 바뀌었다'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 공개매수에 상한가[핫종목]2025 패션대상…김상균 LF 대표·공성아 안다르 대표 대통령 표창안다르 스트레치유어스토리 영상 캠페인, 국제 패션필름 후보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