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아 대표 "고객 문의 영향 전혀 없어…투명 경영 계속"오대현·신애련 부부, 안다르 지분 전혀 보유하지 않아신애련 전 안다른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6.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다르김진희 기자 겨울철 무너진 피부장벽 고민된다면?…물광피부 유지하는 '뷰티템'푸마, 78년 기술력 집약한 '디나 4' 출시…러닝 문화 선도관련 기사'줄세우기' 콧대 높은 샤넬도 온라인 플랫폼 입점…패션·뷰티 쇼핑 판 바뀌었다'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 공개매수에 상한가[핫종목]2025 패션대상…김상균 LF 대표·공성아 안다르 대표 대통령 표창안다르 스트레치유어스토리 영상 캠페인, 국제 패션필름 후보 올라"4년 전 이별했는데"…'창업자 사기죄·법정 구속' 불똥 튄 안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