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김영선 이어 '정점' 오세훈 12시간 조사…"왜곡 바로 잡히길"검찰, 吳 진술 등 살펴본 뒤 기소 여부 결정할 듯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령시민의 건강·돌봄·주거·일자리·여가 전반을 포괄하는 '2040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검찰명태균여론조사대납의혹명태균녹취파장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상설특검, '쿠팡 의혹' 前노동부 노동정책실장·신가현 검사 조사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 재판 시작'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