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최재영 대답 유도…건진법사 사건과 달리 강제수사 안해"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지난해 5월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리는 고발인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의소리김건희여사명품가방수수의혹재항고재수사서한샘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점주들에게 215억 반환해야"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관련 기사[뉴스1 PICK]'김건희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특검 참고인 조사 출석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내일 소환김건희 측 "여론 광풍에 비난 두려워 혐의 부인"…특검 "모순·거짓"(종합2보)[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