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르친 제자에 술 먹여 성 착취…檢 "엄벌 처해야" 징역 8년 구형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성범죄성착취성폭행성추행북부지법권진영 기자 아이 안은 부모·학생까지 몰렸다…새벽 1시 개표소 앞 6000명 시위(종합2보)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밤까지 "재선거"…투표함 반출 막은 시위대(종합)관련 기사출소 후 또 성매매 촬영·아동 성 착취물 제작 30대 5년 8개월 선고"고아원 보내겠다" 친딸 6살 때부터 성폭행한 '인면수심' 50대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원 상고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아동성착취물 막기 위해 7개국 뭉쳤다…국수본, 225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