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책임으로 투표용지 훼손되면 교환 불가…주의해야투표용지 훼손하거나 탈취하면 엄히 처벌…징역형까지 가능6·3 대선을 13일 앞둔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6·3 대선을 13일 앞둔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공직선거법대통령선거대선투표용지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이준석 내부 여론조사 14%" 함익병, 왜곡 공표 혐의 벌금 300만원'대선 앞두고 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1심서 벌금 200만원'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식당 기부' 한덕수 "대통령의 '대'자도 안 꺼낼 때"…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