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책임으로 투표용지 훼손되면 교환 불가…주의해야투표용지 훼손하거나 탈취하면 엄히 처벌…징역형까지 가능6·3 대선을 13일 앞둔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6·3 대선을 13일 앞둔 21일 서울 양천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거소투표 용지를 인쇄하고 있다.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공직선거법대통령선거대선투표용지윤다정 기자 日 외국인 영주 관련 수수료 최대 30배 인상…허가시 '283만원'美전략유, 이란전쟁 후 5000만배럴 소진…80년대 초 이후 최저관련 기사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與 "사전투표율 상승 고무적…'尹·朴·MB어게인' 심판해야"[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격전지' 순천시장 선거, 무소속 후보 두고 민주당 '공세''기표 실수' 대선 투표지 찢은 유권자…항소심도 벌금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