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수사·기소 분리, 金 공수처 폐지 전면에…개혁 흐름 불가피중수청 수사지휘권·인력 관건…공수처 폐지 시 檢 비대화 우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민의힘,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각각 서울 청계광장, 대구 서문시장, 서울 청계광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검찰개혁서한샘 기자 美 FOMC 충격 여파에 달러·원 1383원대…13.6원 급등(종합)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관련 기사[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민변 "검찰개혁 반대 앞장섰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부적격"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검찰개혁 후속법안 51건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부실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