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컨소시엄 참여·헐값 매도…9.6억 챙겨수사망 피해 위조 여권 이용해 숨어 지내서울중앙지검./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미얀마한국예총간부구속기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10년 전 배임 저지르고 미얀마 도주한 한국예총 전 간부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