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컨소시엄 참여·헐값 매도로 9.6억 챙겨…위조 여권 이용재판부 "공익적 성격 강한 한국예총 사업 이용해 사적 이익 챙겨"ⓒ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예총유수연 기자 한덕수 '광주식당 기부' 선거법 위반 사건, 오늘 재판 시작"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관련 기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이사장에 류연복 판화가증평예총 7대 회장에 전인숙 씨 취임괴산군, 조선시대 아동교육서 '동몽선습' 가치 조명 학술대회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6대 괴산지회장에 이금용 씨 취임한국예총 진천지회장에 양헌주 현 회장 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