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내란 혐의 공판…"계엄 당일 윤승영에 지원 요청 보고""체포 대상자에 국회의원 포함된다 생각…이재명·한동훈은 못 들어"'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경찰체포조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중동 불안에 달러·원 1480원대…'고유가·엔저' 원화 압박(종합)'환율 1500원 밑' 하이닉스 ADR 40조 효과…중동 불안은 '변수'관련 기사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경찰 "장윤기 사건 2차 가해 엄정 대응…피해자 사진 보도 사실 아냐"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특검, '계엄 정당성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달 1일 소환尹, 내란재판부 기피 기각에 불복…대법 판단 받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