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내란 혐의 공판…"계엄 당일 윤승영에 지원 요청 보고""체포 대상자에 국회의원 포함된다 생각…이재명·한동훈은 못 들어"'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경찰체포조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檢, '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징역 9년 구형…宋 "타깃 수사"(종합)관련 기사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 요청(3보)[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