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뇌부 내란 혐의 공판…"계엄 당일 윤승영에 지원 요청 보고""체포 대상자에 국회의원 포함된다 생각…이재명·한동훈은 못 들어"'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승영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경찰체포조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경찰 "장윤기 사건 2차 가해 엄정 대응…피해자 사진 보도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