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측 "공소사실 여전히 모호…중앙지검장 없는데 누구 결재냐"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규원 대전지검 부부장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규원김학의서울고법조국혁신당검찰홍유진 기자 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2심도 유죄…벌금형 선고유예檢,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검찰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서도 징역 3년 구형'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김학의 출금 수사 외압 의혹 무죄' 이성윤…"檢개혁 마중물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