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파출소 경찰관 등 증인 신문…5회 공판 안팎 종결할 듯이임재 1심 금고 3년 선고…1심 "안전 대책 업무상 과실 인정"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등의 혐의를 받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서울 마포구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임재금고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2심 중단…"특조위 결론 뒤 진행"'이태원 참사' 박희영 구청장 2심…"해산 권한 없어" vs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