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갭투자로'로 오피스텔 268채 매매…피해자 145명1심 징역 12년 등 선고→2심서 대폭 감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동탄전세사기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전세사기 끝까지 쫓는다"…사기범 잡는 관악서 어벤져스[베테랑 경찰]61회 법의날 기념식…이임성 변호사, 홍승욱 고검장 등 14명 훈장경찰청 "전세사기 피해 1878명·3167억…2251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