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업 추진, 가족 허위 급여로 계열사 자금 사용한 혐의1,2심 징역 2년 6개월 선고…2심 선고 후 법정 구속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SK최신원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관련 기사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李대통령, 오늘 조국·윤미향 특별사면 결론낸다…임시국무회의李대통령, 조국 사면여부 11일 결정…하루 앞당겨 임시국무회의'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조희연·윤미향…'대통령의 사면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