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업 추진, 가족 허위 급여로 계열사 자금 사용한 혐의1, 2심 징역 2년 6개월 선고…2심 선고 후 법정 구속'2200억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최 회장은 법정에서 일부유죄 취지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받아 법정 구속됐다. 2025.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최신원SK이세현 기자 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2월 9일 1심 선고(종합)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2보)관련 기사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李대통령, 오늘 조국·윤미향 특별사면 결론낸다…임시국무회의李대통령, 조국 사면여부 11일 결정…하루 앞당겨 임시국무회의'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조희연·윤미향…'대통령의 사면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