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대법원최신원SK이세현 기자 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선고 임박…기소 사건 중 첫 선고[주목,이주의 재판]관련 기사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李대통령, 오늘 조국·윤미향 특별사면 결론낸다…임시국무회의李대통령, 조국 사면여부 11일 결정…하루 앞당겨 임시국무회의'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조희연·윤미향…'대통령의 사면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