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새 CI 공개 행사에 참석해 류진 회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방시혁하이브김범수카카오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방시혁 하이브 주식 1500억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인용카카오 'SM 시세조종 의혹' 1심 내달 29일 결심공판방시혁, 'SM엔터 시세조종' 재판 또 증인 불출석 사유서 제출'카카오, SM엔터 시세조종' 재판에 방시혁 증인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