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미리 논의했을 것" 매도인 패소→대법 "문언대로 봐야" 파기환송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국민의힘 의령군수 공천 신청자들 "오태완 현 군수 불출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