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곳 업체 대표, 입찰 시행 美 법인 등 불구속 기소美 법무부 자료 이첩에 검찰 수사 착수…양국 병행 수사 최초 사례김용식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장이 9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미국 법무부와의 MOU를 기반으로 공조한 주한미군 관련 입찰담합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입찰담합미국 법무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255억 주한미군 입찰 담합' 업체 혐의 인정…입찰시행 美법인 부인검찰, 255억원 규모 주한미군 하도급 용역 입찰 담합 업체 11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