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접수사 권한 없어…위법수집증거 증거능력 없어""전과 조회 요청 안해…리조트 예약 결제 과정 관여 안해"'딸 위장전입·리조트 접대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이정섭 검사가 9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위반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정섭위장전입리조트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관련 기사이정섭 검사, 가사도우미 전과 누설 혐의 부인…"직무상 비밀 아냐"'자녀 위장전입·리조트 접대 혐의' 이정섭 검사, 9일 첫 재판이정섭 검사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재판 6월 시작[단독]검찰 "이정섭, 대기업 임원과 '형님동생'…성탄절마다 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