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판사, 보수 판사 따로 없다…판결·법리로서만 평가해야"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 2025.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천대엽이재명정청래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단독] 신임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유력…이르면 오늘 발표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39명 심사동의…여성 4명·현직 법관 36명현실화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주체부터 위헌 논란까지 터져 나오는 잡음주진우 "민주당, 대법원 대법정 법대까지 올라 사법부 짓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