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판사, 보수 판사 따로 없다…판결·법리로서만 평가해야"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 2025.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천대엽이재명정청래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노태악 퇴임 '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진 속 후임 제청 언제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단독] 신임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유력…이르면 오늘 발표노태악 대법관 후임 후보 39명 심사동의…여성 4명·현직 법관 3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