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파기환송심 사실상 중단…대선 이후로 변론기일 연기현직 판사들 조희대 대법원장 비판…'과도한 비난 안 돼' 반론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차 골목골목 경청투어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전북 전주시의 카페 앞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 연기에 대해 "법원의 합당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이세현 기자 '암 우려' 엘러간 보형물 집단소송 1심 패소…法 "명시적 결함 없어"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2월 9일 1심 선고(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제2 검찰청 우려' 중수청법 후폭풍…檢출신 의원들 맹비판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