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중국 현지법인서 근무…영업비밀 인용해 이력서 작성기술자료 사진만 1만여장 촬영…문구·회사 로고 삭제 후 촬영서울중앙지검./뉴스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SK하이닉스기술유출구속기소정재민 기자 [부고] 최백진 씨(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 부친상[부고] 김희량 씨(헤럴드경제 건설부동산부 기자) 외조모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언주 "평택을 단일화 없이 이겨…한동훈 단일화 무조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