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중국 현지법인서 근무…영업비밀 인용해 이력서 작성기술자료 사진만 1만여장 촬영…문구·회사 로고 삭제 후 촬영서울중앙지검./뉴스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SK하이닉스기술유출구속기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檢, 삼성·SK하닉 D램 핵심기술 中업체 넘긴 前삼성 임직원 무더기 기소TSMC, 인텔 이직한 前임원에 소송…'네버 엔딩' 기술 유출 리스크반도체·디스플레이까지 기술 유출 극성…대만 '간첩죄' 적용하는데SK하이닉스 '반도체 영업비밀 유출' 中 현지법인 직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