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中창신메모리 개발팀 5명 구속·5명 불구속기소삼성 18나노 D램 공정정보 불법취득·부정사용·최종양산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중국 창신메모리(CXMT)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술 유출 사건 범행 개요도 (서울중앙지검 제공) 2025.12.23관련 키워드중국창신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18나노D램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관련 기사애플 CEO "메모리 공급난은 위기…중국산 포함 모든 선택지 검토"NH證 "코스피 '7월 데자뷔'…한 차례 더 바닥 다진 뒤 W 반등 가능성"송재혁 삼성전자 CTO "中 CXMT 추진 4F² D램 기술, 우리도 개발 중"中 YMTC, 낸드 출하량 세계 3위로…삼성·SK하이닉스 추격머스크, 삼전닉스 저격?…"메모리 회사들 폭리,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