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中창신메모리 개발팀 5명 구속·5명 불구속기소삼성 18나노 D램 공정정보 불법취득·부정사용·최종양산 혐의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중국 창신메모리(CXMT)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술 유출 사건 범행 개요도 (서울중앙지검 제공) 2025.12.23관련 키워드중국창신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18나노D램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李대통령,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대법관 증원법 보완 과제는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SK하닉, 나란히 '최대 실적'…올해 최대 변수 '美 관세'"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범용 D램, HBM 안 부럽네"中 CXMT D램 초단기 개발 비결 알고보니…삼성·SK하닉 기술 훔치기美 제재 속 독자 행보…中, '엔비디아급' GPU·EUV 국산화 가속SK하닉, 3분기 연속 D램 1위…삼성전자는 마이크론 제치고 HBM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