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서 한 총재와 관계 묻자…"가족보다 총재·통일교 우선"김여사 청탁, 총재 결재 받았다 진술…개인 일탈 아닐 가능성도지난 2022년 5월 통일교 창립 기념 행사에 참석한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모 씨가 발언하고 있다.(유튜브 영상 갈무리)검찰이 지난달 30일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초동 사저를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통일교서울남부지검윤석열김건희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윤영호 "깊이 반성"…통일교 與접촉 명단 언급 안해(종합)'통일교 1억 정치자금 수수' 권성동, 내달 17일 변론종결김건희, 비서에게 '샤넬 백' 거짓 진술 부탁…'그라프 목걸이' 대책도(종합)보석 심문 앞둔 김건희, 돌연 샤넬백 수수 인정…석방 노리며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