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판사 출신 차성안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왼쪽)와 윤석열체포변호사단이 지난 1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처 직원들에게 전달할 '부당지시 거부 소명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변호인단은 "수사당국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물리적으로 막으라는 명령은 부당 지시에 해당해 법적인 복종의무가 없다"며 경호처 직원들에게 지시 불이행을 촉구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파기환송차성안서울시립대교수판사출신윤석열파면주장파기환송심무죄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조국 "조희대, 국감서 직접 답할 의무있어…사법개혁 이뤄져야"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