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대표·관련자들 모두 상고기각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도인터내셔널대표징역홍유진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관련 기사'4400억원대 다단계' 아도인터내셔널 대표·최상위모집책 2심서 감형'44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3명, 2심도 징역형'4400억대 다단계' 아도인터내셔널 최상위 모집책, 1심 징역 12년'4400억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모집책, 항소심 징역 7년…2년 늘어'44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3명, 1심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