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대표 2명, 다수 피해자와 합의…일부 감형1심 추징금 파기…2심 재판부 "금액 확정 어려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아도인터내셔널계열사대표징역형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44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3명, 1심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