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대표 2명, 다수 피해자와 합의…일부 감형1심 추징금 파기…2심 재판부 "금액 확정 어려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아도인터내셔널계열사대표징역형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