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대표 2명, 다수 피해자와 합의…일부 감형1심 추징금 파기…2심 재판부 "금액 확정 어려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8.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아도인터내셔널계열사대표징역형서한샘 기자 하나증권 "카카오 실적 기대 웃돌았지만…AI 수익화 시간 필요"'삼전닉스' 안 부럽다는 코스닥 이 종목…액티브ETF가 담은 TO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