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6개월…파면으로 8월 초 만료검찰, 송영길 이어 시민단체 잇달아 조사…경찰도 가세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공소시효선거법송영길파면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인터뷰 전문] 정성국 "통일교 의혹, 전재수·정동영 선에서 정리하려는 분위기"한덕수 전 국무총리 송치…광주·전남 경찰, 21대 대선 수사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