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6개월…파면으로 8월 초 만료검찰, 송영길 이어 시민단체 잇달아 조사…경찰도 가세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공소시효선거법송영길파면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 정치권 로비 의혹' 핵심 근우회장 소환조국 "사과 거부·잘못 인정 않는 김용남…정말 검사스럽다" [인터뷰]'주가조작·샤넬백 의혹' 김건희 2심 선고…1심 징역 1년8개월통일교 의혹 벗은 전재수…합수본, 부산시장 후보 확정 후 불기소 발표 왜?'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