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추가 조사…전날엔 오세훈 서울시장 의혹 집중적으로 다뤄관련자 수사 속도내면서 김건희·오세훈 소환조사 임박 관측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명 씨가 창원지검이 아닌 서울 검찰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오세훈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뉴스1 PICK] '180일 수사종료' 김건희 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