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추가 조사…전날엔 오세훈 서울시장 의혹 집중적으로 다뤄관련자 수사 속도내면서 김건희·오세훈 소환조사 임박 관측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2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명 씨가 창원지검이 아닌 서울 검찰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5.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오세훈김기성 기자 '민간 무인기 북파 의혹' 정보사·前 특전사 장교 직무배제독립·호국 사적지 거닐고 상품권 받고…서울보훈청 'GPS 커넥트 런'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범죄자 대신 피해자 기소"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