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대법정서 선고…허위사실공표죄 처벌 여부 쟁점상고 기각시 사법리스크 털고 대선행…파기환송시 영향 불가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이재명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결과 맘에 안들면 다 고소, 수사·재판 위축"경찰청-KBL, 농구 경기장 범죄예방·안전 관람문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韓 디지털 정책 흔드는 美 압박…"협상하되 '얻을 것' 챙겨내야"'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대법관 증원법 강행처리 임박…여 "사법개혁" 야 "절대권력 노려"(종합)류진 "뉴 K-인더스트리 시대 열겠다"…미래세대·경제활성화 추진李대통령 "관세협상은 정상간 약속…美와 조율해 뚜벅뚜벅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