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대법정서 선고…허위사실공표죄 처벌 여부 쟁점상고 기각시 사법리스크 털고 대선행…파기환송시 영향 불가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이재명이세현 기자 5월 교통사고 사상자 평균 1000명 육박…경찰, 암행 순찰 늘린다"피싱 범죄 정조준"…경찰청-카카오, 피싱 피해 근절 위해 '맞손'관련 기사공천배제 '李측근' 김용 "당 승리 위해 뛰겠다…정치 계속"(종합)이건태 의원, '김용 출마 보장' 공개 촉구…의원 72명 공천지지[인터뷰 전문] 김용 "'명청갈등' 몰아간 것 같아 자책…공천 경기도 원한다"'백현동 수사 무마' 임정혁 전 고검장, 대법서 '무죄' 확정[오늘의 국회일정] (21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