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그라프명품백신윤하 기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로…"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野가 띄운 '댓글 국적 표시제'…"혐중 자극에 실효성도 없어"관련 기사[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특검,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12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