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음주로 사고력·판단력 저하돼 사고 일으켜"소속사 대표, 본부장, 매니저도 1심 형량 유지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위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뺑소니음주운전서울중앙지법음주뺑소니홍유진 기자 '무소속 당선' 한동훈 귀환…국민의힘 복당·당권 갈등 뇌관[6·3 지선]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서 당선…원내 입성 성공·정치적 재기관련 기사'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실제 공식 공시 수치 따져보니음주운전 '술타기 의혹' 이재룡…핵심은 '측정 방해 목적'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