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에 수사 재개…"녹음 요청 공수처 '검토하지 않았다'""휴대전화 비밀번호 기억 못해…구명 로비 실체 없어"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7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관련 1차 청문회에 출석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순직사건구명로비휴대전화포렌식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관련 기사'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순직해병 수사외압 '허위 국회 답변자료' 국방부 관계자 혐의 부인'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