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에 수사 재개…"녹음 요청 공수처 '검토하지 않았다'""휴대전화 비밀번호 기억 못해…구명 로비 실체 없어"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7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관련 1차 청문회에 출석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원순직사건구명로비휴대전화포렌식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순직해병 현장 중대장 "'장화 높이'도 수중 수색으로 이해…지침 황당"'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위증' 임성근, 첫 재판서 혐의 부인…"기억 따라 진술"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현장지휘관 4명 기소휴직